
전 하브가 다시는 이런 개돼지 같은 공지를 내지 않을 것이라고 굳게 믿고 있었습니다.
하브에 대한 제 민심은 바닥을 치고 있었지만 같은 개돼지 같은 공지를 내지 않을 것이라고 희망을 가졌습니다.
[접목설]를 읽으며 하브도 바뀔 수 있겠구나라고 생각하고 그렇게 될 것이라고 믿었습니다.
길전 공격횟수 초기화때 하브 관계자 분들 중에도 반발하시는 분들도 있을 것이라고 믿었습니다.
난 당신, 하브를 믿었습니다.
근데 지금 나오는 반응은 뭔가요?
이렇게 믿어주니 제가 우습나요?
우스워서 이렇게 나오는거죠?
아니라고요?
그럼 해명을 하세요.
그 개 같은 업뎃, 그 개 같은 확률일지라도 당신과 함께해주고 옆에 있어주었던 저에게 해명을 하세요.
아니! 당신 옆에 있어주었던 모든 사람에게 해명하세요.
해명할게 없나요? 그럼 사과하세요.
사과 하시기에는 싫으시나요? 그러면 이제 그만하시죠.
이렇게 굳세게 믿었는데...
이렇게 개 같은 업뎃, 개 같은 확률이라도 웃어넘겨주었는데...
짜피 토요일날 쉬실거니 금요일, 즉 내일까지 해명글 올리세요.
내일까지 해명글 안 올리신다면 저는 드슬을 키우고 닉값을 진지하게 생각해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