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움브라
움브라는 사진을 찍지 못하였습니다 :)
움브라는 극초반에 먹었었는데요 그 뒤로 깜깜무소식하다 갑자기 알들이 많이 떠주어서 레패값을 벌고 또다시 한달동안 레이드를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레이드 하면서 자본이 엄청 필요하다는 것도 알게 되었습니다
레이드 친구 위주로 친추를 받아보면 국룰의 시간이 생겨납니다. 바로 12시!!
12시부턴 거의 전쟁수준... 12시에 할 때는 막타를 자주 뺏기기도 하고 실수로 막타를 치기도 합니다 ㅎㅎ
그 때문에 사과를 받고 사과를 해야하는 일들이 종종 있었습니다. 그 덕분에 다른분들과 대화도 나누게 되었고 이름도 서로 알게되는 계기가 되기도 하였습니다
하지만 제 생각은 막타라는 말이 듭에서 이젠 안나오게 되면 좋겠습니다. 막타가 없어지게 된다면 잡을 때까지 모든 유저가 함께 끝까지 쳐서 치료제도 많이 아낄 수 있을 것입니다. 레이드에는 많은 패치가 필요하다 생각이 듭니다.
요즘 듭이 운영이 버거워보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전 하브를 믿고있습니다! 하브님들!! 화이팅하시고 앞으로 좋은 길을 걷게 해주십쇼 ㅎㅎ
하브는 저희에게 걸을 수 있는 멋진 풍경들이 펼쳐져있는 길을 만든다고 생각하고 열심히 만들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당신들이 만든 길을 우리가 기뻐하며 걷는 모습에 뿌듯함을 느낄 수 있지 않을까요? 뭐 당연히 뿌듯함을 느낄 땐 이벤 때 돈을 버는 거겠지만요 ㅎ
무과금 유저의 시점도 바라봐주시며 앞으로 많은 기대하며 드빌을 플레이 해보도록하겠습니다
+ 레이드 후기- 12시에 매번 접속해야된다. 힘들다...
알들보단 렙업템과 젬들이 풍요로워진다. 렙업템은 일주일에 150개정도 꾸준히 쌓이는 중이다. 한달동안 약 1000개가량의 렙업템을 수급한 것같다. 젬들이 많아지다보니 왕젬도 많이 쌓여가는 중이다.
정령의 격차를 매우 크게 느낀다. 정령이 없었을 시기엔 레이드 딜을 꾸준히 열심히 키워나가다보면 금방 올릴 수 있었는데, 지금은 너무 버겁다. 그래서 정령뽑기도 한달에 한번쯤 뽑아보려 노력하는 중이다. 정령 스펙의 중요함을 매우 크게 알려준 레이드 시스템..ㅎㅎ!
긴 글을 읽어주셔서 감사하며 다들 좋은 하루 되세요~~ ^^ 방학 계획은 실패하여서 나중에 엘리고스 이벤트로 찾아뵙도록하겠습니다
다들 엘리고스 이벤트가 마음에 든다면 추천 한번씩 부탁드릴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