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쓰기에 앞서 이 글에서 나오는 샼곤님은 카톡닉:김샼곤 / 홈피닉:샼곤좋아하는사람 이 분 입니다. 다른 샼곤님과는 아무 관련 없습니다.
저는 A(길드톡)에서 성드립을 하였고, B(리아님 옾챗)에서 강퇴 당했습니다
저번에 길드톡에서 성드립 했다가 리아님한테 박제먹었습니다
그 일로 인해 리아라는 분께 박제를 먹었고, 그 후로 아무 활동없이 지내다가 리아님이 방장인 오픈채팅방에 들어갔고 한 분이 질문을 하길래 저는 답변을 해주었습니다.
답변을 해준 후 롤을 몇 판 땡기고 오니 방에서 강퇴를 당했습니다.
리아님이 아무말 없는 거 봐선 실수는 아닌 거 같았습니다.
저번에 있었던 성드립과, 박제를 하며 마찰이 있었는데 그 일 때문에 강퇴한 거 같습니다.
하지만 저는 리아님 방에서 규칙을 어긴 적도 없고, 피해를 준 적도 아예 없으며, 질문에 답변을 한 거 뿐입니다.
아무 말 없이 이유도 말해주지 않고 사적인 감정으로 강퇴한 리아님, 사과해주세요
네 저는 위와같은 내용으로 8월9일부터 꾸준히 박제글이 올라오고 있는 상황입니다.
전 거의 100명이 되어 가는 오픈채팅방의 방장이었고, 여러 개의 톡이 와있어서 궁금하여 하나하나 읽어보던 중 김샼곤 이라는 닉네임이 눈에 띄었습니다. 생각을 해보니 제가 박제 했었던 분이었고, (박제 한 이유는 위에 있음) 전 그때 그 일을 생각하며 김샼곤 분을 강퇴했습니다. (위 말과 같이 아무런 말 없이 강퇴 했음) 그 다음날부터 김샼곤님은 절 저격하는 글을 꾸준히 올려왔고 홈페이지 사람들은 그 글만 본 후 화목한 소통 방이라더니 아니네, 권남 더럽다 등 댓글을 다는 것을 봤습니다. 아무 말 없이 강퇴한 건 제 잘못이 맞으며 그 부분에 대해선 사과하겠습니다 죄송합니다. 하지만 방장인 저는 거를 사람을 거른 거 뿐이고 강퇴 한 부분에 대해 잘못은 없다 생각합니다. 하루에 한 번 꼴로 박제하시던데 그렇게 꾸준히 글 쓰실 동안 자신이 어떠한 행동을 하였는지 한 번 더 생각하시길 바랍니다
샼곤님이 원하시지 않는 지인들의 아무 생각없는 쉴드 저도 원하지 않습니다 아무리 저와 친해도 생각없는 쉴드, 이 글에서의 친목 받지 않겠습니다
또, 이 글을 마지막으로 이번 일에 대해서 더 이상 글 쓸 마음 없습니다 개인적으로 얘기하고 싶으면 본인이 직접 제 개인톡에 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