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많은 유저분들이 말씀하시는 성프 미출시...
예고했던 시나리오의 깜깜무소식..
5월 빛축 이후의 이벤트 전무...
서버다운으로 인한 유저 불만 증가 등등...
곰곰히 생각해보면 게임운영사인 하브에서 가장 큰 미스는 소통이 아닌가 생각되는 오후입니다.
소통 : 의견
대화를 할 때 말이나 생각을 서로 잘 알아듣고 이해하는 친구가 있지요? '소통'은 뜻이 서로 잘 통해서 오해가 없는 것을 뜻해요.
또, 어떤 것이 막히지 않고 잘 통하는 것을 뜻하기도 한답니다.
하브 임직원분들은 '소통'에 대해서 오늘 한번 고민해보시길 권유드립니다.
유저와 소통을 하지 않고 공지로만 때우려다가는 결코 좋은 결과를 기대하기 힘들다는 것 분명하게 인지하셨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유타칸 사라지면 우울할 것 같은 유저가 끄적이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