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세를 모른다는 건 참 좋은 핑계인듯.
고찰글
제목 그대로의 내용에 대해서 써보려 함.
3줄 이상 못읽는 사람을 위해 맨 밑에 두줄 요약 써둠 ㅇㅇ
시세를 모른단게 참 좋은 핑곗거리가 되어준다고.
무엇에 대해? 본인이 하는 잡젯에 대해 ㅋㅋ
사람이 시세를 정말로 모르면
시세 모르는 사람들이 하는 손해젯 : 이득젯 의 비율이
1:1 에 수렴해야할 것 아님?
근데 본인이 그동안 ㅋㅋ 직접 봐 온 바로는
절대 아님. 일부의 뉴비들을 제외한 대부분의 양반들은
지들이 양심없이 쳐하는 이득젯에 대한 ' 까방권'을 얻기
위해 시세를 모른다는 말을 함. ㅇㅇ
내가 잡젯을 하더라도 시세를 모르기 때문이니 욕하지 말라.
뭐 이런거지 ㅋㅋ
정말로 시세를 모른다면 자게나 여타 커뮤에 물어보지 않았을까?
본인이 손해를 볼 지도 모르는데? ㅋㅋ
거 적당히 이득보고 하면 누가 뭐라하겠니.
사람이 누가 손해보고 살고 싶어하겠어.
다만 더럽게 시세를 모르니 어쩌니 말장난 하지 말고
솔직히 하잔 말이야 우리 ㅋㅋ
두줄요약 : 본인이 양심 뒤진 이득젯하려는걸 숨길 의도로
시세를 모르니 어쩌니 핑계 대지 말자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