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m.dragonvillage.net/dv1/board/free/?mode=read&b_no=2733375&못 본 분들을 위해 링크 남김.
한 줄 요약하자면 계정 키우겠다고 기부 받고 되파는 놈인데
실시간 해명 띄웠다 ㅋㅋ

그래 다 장난이였단다. 믿을 사람이 몇이나 될까.
차라리 본인의 생각이 짧았음을 인정하고 기부해주신 분께
사과를 했다면 내가 추가적으로 박제를 하는 일은 없었을 것이다.
이건 비단 적십자만의 일이 아니다. 어른들 말을 들어서 손해 볼 게
없다고 했던가? 옛말에 말 한마디로 천냥 빚도 갚는다는 말이 있다.
물론 진부한 말이지만, 본인이 어떻게 말하냐에 따라서
천냥의 빚을 갚을 수도, 천냥의 빚을 지게 될 수도 있다는 것이다.
듭유저분들도 파티클 적십자의 행동을 반면교사 삼아
부디 현명한 언행을 하길 바라며 이만 글 줄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