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RAGON VILLAGE

  • 스토어

  • 틱톡

  • 플러스친구

  • 유튜브

  • 인스타그램

자유게시판

  • 드래곤빌리지
  •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유저 프로필 사진

대체 언제까지 방치할 생각인가요?

47 『청풍명월』바름
  • 조회수152
  • 작성일2021.08.28

많은 유저들이 기다려왔던 여름이벤트도 그냥그냥 지나가버리고 유저들의 외침 단 한 번을 대응 안해주는 하이브로

성프도 소식이 없고 올라오는 공지라고는 다야 300개 줄테니 좀 넘어가자라는 공지와 드빌뉴 공지뿐


또 여기서 이해가 안가는 부분 드빌 공지는 좀 올려놨다가 바로바로 내리면서 드빌뉴 공지는 왜 이렇게 안내리는건가요?

유저들이 무슨 말을 하는지 무엇을 원하는지 최소한 답변의 글 정도는 한 편 써줄수 있는거 아닌가요?

듭1은 이제 저리가라고 드빌 뉴 공지 안내릴테니까 빨리 이쪽으로 넘어와라 뭐 이런건가요?


그 전까지도 말이 많았지만 7월 24일 서버가 한 번 터졌었죠 오늘과 같은 토요일이라 오늘과 같이 복구도 느리고 다이아 천개 던져줬던걸로 기억합니다 처음 서버 터진거니까 그럴 수 있죠 다이아 천개면 전부는 아니지만 대다수의 유저분들이 만족한 양이였습니다.


운영진의 실수로 서버가 터지고 그에 대한 보상으로 천 다이아 지급한 부분까지는 대부분이 이해해 주실거라고 생각합니다

근데 현 8월 , 23일 26일 28일 새벽에 서버가 연속으로 터지기 시작합니다.

단순히 겜을 못하는게 문제가 아니라 챔대나 루키나가시는분들의 스펙업기간 손실이 날 수 있고 자기가 좋아하는 게임을 하는것에 대해 규제가 걸리니 화가 날 수밖에 없습니다. 23일을 시작으로 서버가 터지기 시작하는데 서버가 터지는 이유나 지금 무엇을 준비하고 있는지는 커녕 다이아 300개 던져주면서 조용히좀 하라는 것으로밖에는 보이지 않네요


"반복적으로 발생한 불미스러운 부분에 대하여 깊은 사과의 말씀을 드리며 비슷한 일이 다시 반복되지 않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라고 말한지가 서버 터지고 4번째입니다 


오늘은 또 언제 고쳐질지도 의문이네요 이런일이 더이상 일어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 또 하고픈 말이 있는데


그 때 홈피에 계신분들은 아시겠지만 이번 년도 5월 11일에 용순님이 잠깐 자게에서 2~30분정도 계신적이 있었습니다

그때 용순님은 (그때 스샷 잃어버려서 너무 아쉽네요) 잠시동안 모든 질문을 받아주겠다며 글을 작성하라고 했습니다


그러자 수많은 유저분들이 지금까지 궁금했던 점들이나 하고싶었던 말들을 자게를 통해 전하기 시작했습니다

용순님은 글 하나하나 댓글을 달며 답변을 해주셨습니다

근데 정말 어이가 없고 기억에 남는 한 글이 있었는데 일르하 버그좀 고쳐달라는 글이였습니다

그러자 답변에는 추측되는 원인을 설명해주지 않고 "이용에 불편을 드려서 죄송합니다." 라는 댓글이 달려있었습니다


이외에도 웃음이 나오는 답변이 몇 있었지만 이때 저는 그냥 글올라오는것과 답변을 보면서 구경을 했습니다

이제 어느정도 시간이 지나고 용순님이 다시 글을 썼습니다.

오후에 잠깐 시간을 내봐서 여러분들과 소통을 해봤다며 글을 남기고 자신이 썼던 글 또 단 댓글들을 전부 삭제하며 자게를 떠났습니다


이 이후로 공지외 아무 소통이 없었고 서버가 터진뒤로도 나타나지 않았습니다 

운영자님이 홈피에 나타나는게 드문일은 맞지만 소통을 너무 안한다는게 없지않아 있네요


이 글에서 하고싶은 말은 왜 이렇게 시간을 내서 유저들과 소통할 수 있는데 지켜만 보고 있냐는겁니다

그럼 유저들은 화만나고 겜은 잘 돌아가게 될까요?


솔직히 하고싶은말이 더 많았던것 같은데 글 쓰다보니 까먹은것 같네요

이상 읽어주면 하는 글이였습니다

댓글0

    • 상호 : (주)하이브로
    • 주소 : 서울특별시 강남구 영동대로 432 준앤빌딩 4층 (135-280)
    • 대표 : 원세연
    • 사업자번호 : 120-87-89784
    • 통신판매업신고 : 강남-03212호
    • Email : support@highbrow.com

    Copyright © highbrow, Inc.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