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닉네임은 듭테크 쓰다가 황소의 눈 쓰다가 또 뭘로 바꿨는지 기억은 안 나구요
동굴에 쉼터까지 열어서 120마리도 넘는 용을 깨워두고 하나하나 차근차근 키우려는 계획을 갖고 있었고
루드오어를 사고 채팅창에 엄청 자랑해서 흑우라는 소리를 들었었구요
드빌 인생 처음으로 아무것도 모르고 동탐사기를 당해봤었는데 당하고 젬 장신구 다 날아가서 화도 났었던 사람입니다
혹시 이 유저를 기억하고 계신 분들이 있다면 그게 접니다
저를 기억하고 계신 분들은 다시 만나서 반가워요~
계정 다시 판지는 지금 기준으로 15일차네요!
혹시 친추 보내실 생각 있으면 다 받을게요 막 보내셔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