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보면 답답한 소리뿐이니..
풍댕이
그래도 명색이 하브에게 정실이 드빌인데..
어느 집구석이든 정실 두고 첩실들 들이고 챙기는 집구석은 다 개꼴나게 되어 있는데..
그냥 이제 드빌은 이 수준에서 운영 되는 거구나 해야지.. 고치도 못하는걸 자꾸 내놔라
하면 내 같으면 꼴보기 싫어서라도 첩실한테 가겠다.
그리고 오늘이 추석인데.. 뭘 나와 고치라고 생난리인지.. 생각 좀 하고 글 올리자.
추석 쉬고 나와서 최대한 빨리 처리 하는게 정석이지.
이전에서 쉬고 난 뒤 와서 문의가 더럽게 많아 순서대로 빨리 처리하겠다 답글 많이
받았을건데..
답답한 심정 이해 가지만, 추석이니 좋게 넘어 가는게..
하브도 좀 잘 해라.
애들한테 이런 소리나 듣고.. 배 불러서 추석에 밥은 목구녕으로 넘어가는지 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