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니터링에 관한 건의글.
ʚ달빛속ɞ시온
왜냐면, 전에도 침착히 글을 써냈었는데, 그때는 참아가면서 썼었거든요.
드빌 내에서 가장 부족하다고 느낀 것은, 항상 모니터링을 하지 않는다. 라는 것이죠.
다른 이유도 아닌 "모니터링"을 최악의 이유로 뽑았던 이유는,
유저에 대한 진심의 마음이 아주 소수라도 있다는 것을 알았던 것은,
최소한 사죄의 "보상"을 내놓았다는 것.
여러분들은, 보상으로 보답하는 것이, 사람 장난감 취급하는 것이냐, 이걸로 입 닫을 뻔한 소리가 나오는가? 라는 반발이 나오긴 하지만, 익숙화되서 아
무 말도 하지 않는 분들도 있습니다.
시간이 지나면 익숙화되는 것. 예로, 비슷한 컨텐츠들이 있으니까요.
컬렉션을 구체적인 예로 들겠습니다.
컬렉션에 아주 큰 반댓글이 올라오며 도배, 눕기 이러한 저항이 매우 컸죠.
그러나, 그러지 않았다면, "드래곤 슬레이어"에 접하지 못했던 분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래서 긍정적으로 생각하는 분들도 계시죠.
지금까지 다야를 대량으로 받아본 사건들의 중심은, 하브 운영자 분들이, 모니터링을 하지 않아서 이러한 일이 더 분산됩니다.
고탑 사건 또한 이유는, 모니터링을 하지 않아, 문제 분석을 알리지 못했습니다. 사괏글을 올렸으나, 해결 후에 올리지 않고 해결 전에 올리지 않았던 것과, 사용자에 대해 크게 처벌하지 않겠다는 마음다짐. 그것이 많은 야유를 받았을 테니까요.
드빌 내에서도 많은 문제점이 있지만, 제 생각엔 모니터링에 대한 관심이, 이 일도 마찬가지로, 많은 일을 야기시키지 않았다 싶네요.
기초부터 안 됐다라는 비하글보단, 침착히 마음을 다스리며 건의글을 써보고 있습니다. 허나, 유저들에 대한 의견들은 전부 진심입니다.
자기 발전대로 하기보단, 유저분의 의견을 조금이라도 받아들여주셨으면 합니다. 더 많은 좋은 의견들을 헛수고로 만들지 말아주세요.
부탁입니다.
또한, 유저분들께. 이것은 좋게 유지되길 원하는 유저분들을 대표해서 글을 쓰게 됐습니다.
이 이상 얼굴을 붉히며 화내는 그런 드빌을 원하는 걸 원하는 것이 아니고, 조금이나마 의견을 반영해서 좋은 방향으로 유지되길 원하는 드빌을 원합니다.
긴 글을 읽어서 감사합니다. 오늘 하루도 잘 마무리하시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