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 맨날 뭣만 하면 적들이 멸망 시키려고 하는 유타칸
2. 아스타로트 탈모 탈출의 비결

3. 누리의 성형

4. 프랑켄슈타곤과 파워 드래곤의 관계?
과거 파워 드래곤과 프랑켄슈타곤은 매우 비슷하게 생겼다.
5. 영락없는 포유류인데 드래곤으로 분류되는 것들



이들을 보면, 드래곤의 기준이 궁금해진다.
6. 즈믄의 팔
즈믄은 므니아 시리즈 등의 비슷한 외형의 개체들과 달리 팔이 자라지 않는다. 팔이 생성되게 하는 유전자에 이상이 생긴 걸 수도 있다.
7. 잘생김의 기준
8. 식성의 모순

항상 고기를 들고 다니며 물어뜯고 있지만 칠면조 구이, 닭다리를 주면 입맛에 맞지 않는다고 먹지 않는다. 분명 땅 속성이라서 게임에서는 파오파오, 자몽 따위만 먹는데 왜 그림 상으로는 고기를 먹을까?
9. 길들이지 못하는 드래곤
불의 산에서 나오는 파이어 레드 스톤은 적으로만 등장하고 키울 수 없다.
몬스터니까 당연히 키우지 못한다고 생각할 수 있지만, 그럼 카데스 부하인 이블던, 헬카이져, 레버넌트 따위는 어떻게 키우고 있는 건가? 라고 생각하면 더 깊은 의문에 빠진다.
10. 갑자기 땅이 움직이는 기현상
땅이 한순간에 바뀌는 여러 가지 기현상이 일어난다.
바로 중앙에 있던 희망의 숲이 오른쪽 아래 구석으로 가거나,
하늘의 신전 바로 아래에 있던 바람의 신전이 갑자기 멀어지거나 하는 현상이 예전부터 있었다.
그런데 지금은 에스텔라가 물 밖으로 솟아오르고, 꿈의 세계 균열이 마을 부근에서 하늘 공중으로 이동하고, 바람의 신전과 나무 사슴은 거대화 되었고, 아르하가 꿈의 세계 밖으로 나오는 등 총체적 난국에 가까워지고 말았다.
이것이 모두 신의 힘으로 이렇게 된 것이라면 납득 될 수도 있다.
아모르의 영향인지, 카데스의 영향인지는 모르지만 말이다.
11. 항상 지켜지지 않는 '그 문장'

지금까지 역사를 살펴보면 드빌이 더욱 즐거워진 순간이 거의 없는 것 같다... 아니 정말로 없나
12. 하이브로의 뇌 구조
우리가 아는 것을 초월하는 전혀 상상치 못한 끔찍한 운영 방식으로 매번 자기 게임을 망치고 있다. 정말 매번 궁금해질 따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