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은 아래에 있습니다.
의식의 흐름대로 적어서 문맥이 좀 이상할 수도 있습니다.
해당 사진은 3년전에 열었던 드래곤 그리기 공모전의 보상입니다.
해당 이벤트에서는 현실적인 가치가 있는 현금과 타블렛 등을 주었습니다.
아래 사진은 현재 자작룡 공모전의 보상입니다.
현재의 자작룡 공모전은 당선이 아니더라도 저작권을 가져가죠.
그리고 드래곤 그리기 공모전은 입상이 아니면 저작권을 가지고 가지는 않고 입상일 경우에만 저작권을 가지고가죠.
허나 자작룡 공모전의 보상은 고작 그래픽 쪼가리인 다이아 300개와 언제 인게임이 될지도 모르겠는 자작룡의 알 입니다.
한국의 법으로 그래픽쪼가리는 현금가치가 없다고 하죠.
심지어 1차 저작권, 즉 거의 모든 저작권을 넘기는 것인데도 고작 3천원 어치의 게임 재화로 준다는 것은 정말 심각한 것 입니다 .
1차 저작권을 가지고 갈거면 드래곤 그리기 공모전의 보상처럼 현금이나 현실적으로 가치가 있는 물건을 줘야합니다.
유저들은 자작룡 공모전의 개최 기간이 많이 느려지더라도 현실적인 가치가 있는 보상을 원하는겁니다.
저작권을 가지고 가는 만큼 말이죠.
항상 얘기하는건데 언제까지 그렇게 귀닫고 난몰랑~ 하는게 통할거라 생각하시나요.
제발 정신 차리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