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돈에 팔거면 2.8에 팔아야지 4.4에 팔아두고
산가격에 판다는 말이 나옴?
그냥 혐사치는 거면서 자꾸 핑계를 대는 이유가 뭐임
차라리 당당하게 제가 혐사꾼입니다~ 하면 알아서들 거르는데
님이자꾸 정당화 하려하니까 욕을 더처먹잖음;; ㅎㅎ
혐사를 할거면 혐사를 친다고 당당하게 말을 하는 용기는
있어야 하는거 아닐까요?
깡도없고 용기도 없으면서 돈벌어보겠다고 자꾸 핑계대는
님같은 사람때문에 자꾸 거품이 껴서 시세가 오르잖음
시세를 좀 맡게 팔던가 팔때 비싸게파는거라고 말을 좀 하샘 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