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몇일 째 웃지 않고 있습니다.
저는 자작룡 타임이란 그림을 올린후, 제 자작룡 타임에 악플이 달렸습니다. 개+돼지 같다고,못그렷다고,정신연령낮아보인다등 아무잘못 없는 제 자작룡을 비하하고 한술 더 떠서 제 다른글에서도 제 자작룡을 비하했습니다. 저는 게시판에서 작은 잡초 입니다. 악플에 고통받아 밝혀지고,뽑혀지는 잡초,그 잡초가 저 인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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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그림 잘그리는 빼미빵님을 존경하는데 빼미빵님도 악플이 달렸다 하네요.근데 억울한 제 편은(빼미빵님이 악플단거 아닙니다) 없었고,빼미빵님 편은 많았습니다. 그리고 악플을 무시한채 그림도 꾸준히 하고 계시고요.
러운게 1개 있었습니다. 바로 용기 였습니다.
저는 악플때문에 너무 고통받고 자작룡도 안올리고 잇는데,저랑 빼미빵님이랑은 정반대였습니다
(물론 제가 존경하는 분이지만)
아무튼 나에게 용기내어 손을 내밀어 주는 사람은 왜 없을까요.....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