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기치고 다니는 사기꿈나무들 필독
기모티티
계정거래,아이템거래는 법적으로 개인소유자산이 인정되기 때문에
만원 이하의 소액이라도 충분히 신고가 가능하며 존!나 잡기 쉽다
계좌거래로 사기칠시 피해자가 니 계좌랑 전번을 더치트에 올리기만 해도
신용불량자 되는건 순식간이다
문상 사기도 계좌거래만큼 철저하진 않지만 당연히 신고가 가능하다
건넨 핀코드를 조회해서 어떤 계정으로 사용했는지가 다 나오고
사용한 통신사, 아이피까지 전부 추적이 된다
나같은경우는 1월 초에 계좌로 계정거래하다가 12만원 털려서
더치트 신고→사이버수사대 민원→경찰서 사이버수사과 가서
담당경찰관 배정받고 1달만에 사기꾼잡아서 합의금 받았다
이건 말하면 안되긴 한데 니가 만약 해외에 거주하거나
대포통장을 사용하거나 사기에 사용할 선불폰을 마련했거나
꼬리자르기가 가능한 조직이 있는거 아니면 무조건 잡힌다
다만 이 상황에 해당된다고해서 안잡히는건 아니다
좀 오래걸리거나 힘들뿐
대한민국 사이버사기 검거율이 81%인데
19%는 위에 말한 짱깨새.끼들의 향연이고 81%는 사기에 눈돌아가서
본인명의 계좌 전번 민증으로 간큰 사기치고 다니다가 잡힌 병!신들임
사이버수사과 경찰관들 일 존-나 잘한다
물론 나도 경찰서가는거 귀찮고 사람도 많았고 한데
사이버수사과 경찰관분들 걍 개친절해서 하나하나 다 설명 잘해준다
사기당했는데 시간 여유나면 경찰서가서 진정서를쓰든 고소장을쓰든 해라
피의자 신분이 확보되면 사기꾼이 사는 동네 경찰서로 수사권이 넘어간다
그 후엔 전번으로 경찰서 출석요구가 올거고 이것저것 통보할거다
난 배상명령 하기전에 사기꾼새끼랑 합의해서 원금받았는데
(합의를 하더라도 경찰선에서 사기꾼새끼를 조지는 경우가 있다)
만약 니가 피해자를 개빡치게 했을경우 그냥 벌금내고 전과늘어나면 된다
사기를 칠땐 운이 필요하다 신고 귀찮고 경찰서 가기싫은 찐따들 위주로 털면 고소가 안박히지만
나같은 방구석 개백수한테 사기치면 무조건 니 면상보러갈거니까 사기도 칠거면 가려서 치자
만약 본인이 사기당했고 무조건 신고마렵다 싶으면
인터넷에 경찰서 사이버수사대 진정서넣는법 아주 자세하게 나와있으니까 참고해라
내용추가+
그리고 계정 회수는 1주일 미만이면 피해자 기망으로 사이버사기가 해당될수 있지만
3달 이후에 회수당할 경우엔 관련된 법률이 없을뿐더러 경찰서 들고가면 경찰관이 돌려보낸다
왠만하면 계정거래는 그냥 하지말고 돈 벌어서 니 명의 계정에 박아라
하이브로도 그걸 좋아할거다 시발 나도 이제 내거 키울란다
계정 거래하고 시간이 많이 흘렀는데도 아직 잘 쓰고있는사람들 있지
너넨 운이 좋아서 좋은 판매자와 거래를 한거다 감사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