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2022. 02. 11
이과수*
지금의 저를 있게 해주고 드래곤 빌리지라는 게임의 모든 것을 보여주었던 Spyair, 그리고 매번 응원하고 지지해주신 지인 여러분들 덕분에 항상 재밌었고 행복하게 게임하게 도와주셔서 감사했습니다.
속세에서 떠나고 기회가 된다면 다시 돌아오겠습니다.
행복했습니다 드래곤 빌리지.
모든 분들 번창하시고 하고자 하시는 일 들 잘 되기를 기도하겠습니다.
여러분들을 만나서 너무 즐겁고 좋은 추억들만 만들고 갑니다. 안녕히 계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