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축 노답이네
초짜 드린이.
무근본 고귀용
신규용 크기놀이 도배
17 장신구 출시
....?
아니 장난하나
주력 컨텐츠는 하루죙일 고장 났는데 언급 1도 없고, 신규용은 더 할 말이 없음...
고귀용은 이제 색깔 바꾸는 것도 귀찮았나 보죠?
진짜 무근본.
직원은 늘어났다는데 여기 볼 마음은 1도 없는게 보임
그리고 서버 좀 뭣 같은 방치겜에 그만 좀 넘기라고요
어케 가만히 있질 못 해요
일하기 귀찮은 건지 그냥 윗쪽 머리가 깨진건지...
근처 초딩 데려와서 상황 보여줘도 방치형은 이미 답 없다는 거 눈치챘겠다...
그냥 답 없다는 게 그냥 보입니다.
발로 운영해도 이것보단 낫겠네 이 쉬...
그리고 16보주 나온지 얼마나 됐다고 17보주를 뽑아요...?
하기야 운영 이따구로 하는데 따로 생각은 했다고 보기는 백만번 봐도 보기 힘듬
얼마 전부터 그나마 한달 20일은 하던 출첵 1주일도 안 찍었습니다.
전부는 아니더라도 여기 있던 사람들이 좋았고, 얼굴 하나 못 봤더라도 정 든 분들이 많이 계셔서 겜 병.. 다 됐다는 거 알면서도 그동인 잡아왔는데, 더 이상은 눈길 주기도 힘들더군요.
예전엔 시간 없어도 드빌은 들렸고, 시간 있을 때도 항상 이곳이 생각났었는데 이때껏 든 정을 엎어버릴 정도로 당신네들은 안 되는 걸 알았었는데, 그래도 계속 붙잡고 있던 것이 계속 ㅈ랄하니 정말...
그동안 일도 많았지만 나쁜 일만 있던 건 아녔어서, 계속 질척거리면서 발길을 못 땠는데 그냥 이벤만 찍먹도 하기 싫군요.
알만 처분하면 이젠 홈피도 생각날 때만 들어오려 합니다.
그동안 감사했고 저는 능지 떡상을 행해 날아갑니다 빠이빠이
3만 다야도 뽑아보고 60헵도 찍어보고 최애룡 덕질도 해보고 동관은 아녔지만...갈 수 있는 곳까지 올라왔었다고 생각합니다.
나중에 그냥 각잡고 드접글 쓰려했는데 빛축 보고 정이 -60억을 찍어서 탈출합니다.
그냥 섭종해라...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