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마 이 게임 섭종하는 거 아니죠?
splesty+
아무런 업데이트도 진행하지 않고
소통 그딴 거 일절 없고
이벤트도 1.2.3.이 전부인 날만 계속되는
이런 상황인데
가망이 없다는 분위기라 언제 망해도 이상하지 않다는 생각이 든다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뭐 제 입장에서는 이 게임이 망하면 타 게임으로 갈아타거나 현실에 좀 더 직시하거나 다른 취미를 가지거나 하면 되기 때문에 섭종하는 건 저에게 큰 문제가 아닙니다.
최근 들어 과금도 안 하고 접었다 복귀했다 반복하고 게임 재미없다며 한탄했던 걸 반복하다 지쳐서 예전처럼 큰 애착같은 건 없어요.
정말 게임 상태를 보면 너무 답이 없어서 그냥 내가 운영자 하고 싶다는 생각도 들어요.
어쨌든 본론은 설마 섭종까지 가는 건 아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