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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래곤빌리지(긴 글이니까 읽을 사람만 읽으셈)

6 우빈공주
  • 조회수383
  • 작성일2022.07.27
필자는 03년생이다.
현재 20살이고 대학을 다니는 평범한 학생이다.
나에게 있어 드빌은 그저 어릴때 형과 함께 그리고
주위 친구들과 함께 즐기던 게임이였다.
그때도 지금처럼 도감점수를 모으면 흑룡과 백룡을 줬었는데 필자는 결국 얻지 못했다 ㅠ
그래도 그때는 각성,강림같은거는 없었고 캡슐만있었던걸로 기억한다(각성은 나 5학년때 나왔던거같다. 저때가 초  
3~4학년정도) 각성 나왔을때 하브 아이디 통합인가?(잘 기억이 안남) 쨋든 어느날 업데이트를 하더니 갑자기 아이디와 비밀번호 치는게 생겼었다. 나는 초딩때 무슨게임이든 아이디와 비번치는 창이 나오면 대충 치는 습관이 있었고 이 업데이트를 한 이후 나의 아이디는 찾지 못하고 그대로 나의 아이디는 사라졌다 ㅠ 그 이후 자연스럽게 드빌을 접고 초,중을 졸업하고 고등학교 입학하고 얼마 지나지 않아 학교에서 지루했던 나는 할만한 게임이 없나 찾아보다 우연히 드빌을 찾았었고
추억팔이도 해볼겸 다시 나는 유타칸 세계로 복귀했다.
(G스컬 줘패러 들어갔던만 이것저것 많이 생겼더라)

어릴때도 충분히 노가다 게임이라고 느꼈지만 나이가 먹고 다시 해도 역시 노가다 게임이란것을 느꼈다.
그래도 어릴때는
절대 얻지 못할거라 생각했던 흑룡도 의외로 쉽게 얻고
백룡까지 얻으니 게임에 흥미가 생겨 학교에서 
흑룡 각성 시킨다고 탐험 > 렙업 > 렙다 ㅇㅈㄹ을 
하루종일 하고있었다. 
학교에서 맨날 이러고 있으니까 친구들도 처음에는 
ㅂㅅ같이 생각하다가 자기들도 재밌어 보였는지 
다음날 보니까 다 깔아서 하고 있더라 ㅋㅋㅋㅋㅋ
(같이 했던 애들한테 흑룡을 코드화시켜서 줬더니 애들은 사이비종교마냥 나를 찬양했다)

그러던 어느날...
같이 드빌을 하던 친구가 나한테 와서 이런 얘기를 하더라 옆반에도 드빌하는 친구가있다고..
나는 이때까지만 해도 우리학교에서 드빌계의 정점이였다(다른애들 흑룡 캡슐 키울때 나는 이미 각성 45렙 각성강화 2강을 찍었놨었다.)

떨리는 마음으로 나와 친구들은 옆반으로 향했다.
 

뒷 내용도 더 있는데 술 먹고 끄적인거라
현타와서 그만쓰고 
글에 두서가 없었을텐데 차피 새벽까지 드홈보는거면 할것도 없어보이는데
시간 때웠다 생각하고 
황다 7400개 급처하시는 분 안계신가?

댓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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