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도 마음도 너덜너덜해서 홈피할 기력도 전혀 없었고
홈피 화력이 좋은 것도 아니었어서 한동안 안 왔었는데
간만에 활발하네요!
이번 방랑상인부터 패키지 판매까지
얘네들이 오랜만에 일한다는 느낌이라 두근두근해서 좋았어요.
거진 1년만에 느껴본 두근두근함인 것 같아요....
시기상 솔제포 패키지 판매 끝나면
추석 이벤트 할 것 같은데....기대해도 되는 거겠죠?


슬슬 도감작거리가 떨어져가서
강림돌려막기로 도감작할 지경인데
추석땐 신규용도 기대해보겠습니다.....
몇몇 도감작들 끝나면
이그나랑 제피로스랑 포폰도 하나씩 더 깨워야겠어요.
많이 풀렸을 때 해두지 않으면 묘하게 사람 아쉽게 만들더라구요....
블리자드랑 다크나이트도 풀리면 각성 하나씩 들이고 싶은 마음만 가득가득....
다들 다음 방랑이나 패키지는 뭐였으면 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