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어주세요
백 이 린°
제가 어떤 닉네임으로 활동했는진 솔직히 5-6년 전이라 정말 기억이 안 납니다.
저는 달빛속 전 길드원이기도 맥스 전 길드장이기도 했습니다.
허나 오늘 달빛속 강퇴, 제가 만든 오픈 채팅방 분탕 등으로
저와 제 주변인들에게 피해가 가게 되어 부득이하게 글을 쓰게 된 점 알려드립니다.
우선 이 두가지에 대해 해명할 필요가 있어보여서 먼저 말하겠습니다..
제가 5-6년 전에 철없이 드빌 넷상에서 많이 까불고 다녔던 갓으로 기억합니다
5-6년 전이라 기억이 가물가물하지만 현재는 모든 것에 대해 반성하고 있으며 드빌 복귀한 현재는 분탕에 대한 비슷한 짓도, 인맥 형성을 위한 어떠한 알랑방구도 끼지 않았음을 알려드립니다.
제가 5-6년전 일로 인해 피해를 보신 분들이 계시다면 모든 점을 사과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제가 드빌 넷을 접고 한동안 친목의 친자도 꺼내지 않으며, 드빌 넷을 돌아오지 않은 이유가 저의 과도한 친목질에 대한 반성이였습니다)
또한 저는 신분 세탁을 한 적이 없습니다.
신분 세탁을 한다면 나는 그 사람이 아니다 라고 확실하게 말하며 자기가 누군지 모르도록 철저하게 하지 않나요
저는 제 개인정보는 숨겼으나 드빌에 관련되어 신분 세탁을 하진 않았습니다.
제가 5-6년이 지난 이후에 드빌과 드빌 넷을 돌아온 이유는 단순히 드빌 게임에 대한 미련과 추억 때문이지 과도한 친목으로 인한 분탕을 하려고 들어온 것이 아닙니다.
그렇기 때문에 방을 개설하면서도 대부분의 드빌러분들에겐 존댓말을 썼고 실수로라도 다른 게임 이야기를 통해 친목이나 인맥을 형성하지 않으려 규칙까지 만들었습니다.
허나 어떤 분들은 제 복귀가 달갑지 않으신지 제가 만든 오픈채팅방에서 소위 제가 했던 행동이라고 하는 분탕을 제 방에서 치기 시작했습니다 한 일주일 전 쯤 올라온 박제글도 아마 저를 나락으로 보내려는 분들의 소행이였죠.
또한 제가 헌재 있던 달빛속이라는 길드는 일언반구도 없이 (개인톡으로도 어떠한 말도 없었습니다)
과거 분탕으로 인해 박제 전적이 있던 분과 동일인 확인 및 전 길드원 분들의 단체 신고로 조사해본 결과 사실로 밝혀져서 강퇴를 결정하게 되었습니다 짧은 시간동안 같이 지내게 되어 즐거웠습니다. 다음에는 어떤 모습이든 좋은 인연으로 다시 만났으면 좋겠네요 그동안 수고하셨습니다.
이 장문의 톡 내용을 전체 길톡방에 보내며 강퇴시키더군요.
길드에서 강퇴를 시켰다고, 제 오픈채팅방에서 분탕을 쳤다고 징징거리는 것이 아닙니다.
제가 하고 싶은 말은 길드에서는 저의 마지막 최후의 반론이라고 할 수 있는 의견도 들어보지 않으시고 무조건 강퇴 시킨게 맞냐는 질문이고,
현재 제 오픈채팅방에서 제가 분탕러라고 하시며 온갖 분탕을 다 쳐놓고 가신 달지님,비령님,창조님,결정님 등등의 분들은 현재 자신이 하시는 행동이 제가 옛날에 했던 과도한 친목질, 즉 분탕인걸 알고 계시냐는 소리입니다.
차라리 홈피에 저격만 올렸다면 저도 제가 잘못한 죄값을 치루겠거니 하고 가만히 있겠습니다.
허나 현재 달지님과 결정님 비령님 창조님이 하신 행동 자체가 그 방에 있는 드빌러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할 만한 분탕, 인맥질이라는 행동이 아닌가요?.
달지님이 최근 일주일 전 쯤에 쓰신 저격글도 당연히 그렇게 생각하고요.
제가 드빌에 몇년 주기로 복귀만 하면 달려와서 물어뜯는 것도 괜찮은데 남에게 피해만 안 가게 해주십쇼.
앞으로 어떠한 저격글이 올라온들.
현재 복귀한 저와 5-6년 전의 저는 다르다는 점 알아주세요
아무런 대응도 하지 않겠습니다.
물론 뒷담이라고 부르는 행동도요
똑같이 되긴 싫으니까요.
저는 현재 저의 과거 행동을 그 누구보다도 반성하고 있습니다.
또한 앞으로도 저는 인맥, 저격 이런 것에 연연하지 않고
제가 할 수 있는 드빌 생활을 하고 싶습니다.
현재 제가 개설한 톡방엔 드빌에 관련된 이야기 제외 남에게 상처를 주는 언행, 타 게임으로 인한 친목 도모 등 어떠한 이야기도 나오지 않았음을,
그리고 앞으로도 나오자 않을 것임을 알아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또한 홈피에 올리는 만큼 여기에 들리는 어떠한 댓글도 읽지 않겠습니다. (궁금하신 점만 댓글에다 말해주시면 따로 모아서 글 싸서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많이 당황하고 두서없이 적은 글인데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