혐사와 드빌유저에 대한 고찰
두우시
일단 우리는 크바 시세수호단의 행동과 목적에 대해 생각해볼 필요가 있음
1. 크레바스의 시세를 올려치기하고 시세 수호에 반대하는 사람을 까는 목적이 뭘까?
2. 평일 낮시간에 아무 이유도 없이 글을 쓰면서 시간을 낭비할 이유가 있을까?
3. 혐사들은 노딱 초딱 파딱들의 비중도 꽤 되는데 자게에서 싸우는 혐사는 왜 하나도 빠짐없이 회딱일까?
해당 사실들을 바탕으로 추리한 결과 본인은 크바 시세수호단의 특징과 목적을 알아낼 수 있었음
1. 크레바스를 최소 2~3마리, 많으면 10자리 수까지 보유하고 있으며
2. 시세에 과민성 발작을 일으킬 정도로 혐사지만 고렙의 본계정은 알 판매에 문제가 생기지 않게 & 이미지 관리를 위해 시세 논쟁에 참여하지 않고
3. 회딱 부계를 사용해서 크레바스 시세가 정상보다 훨씬 비싸게 형성되도록 유도한 후 이벤트가 끝나서 수급처가 없어질때 개당 15만원 이상에 팔아먹을 수 있게 작업을 치는 것
해당 기준에 따라 몇몇 유저는 특정되었지만 직접 닉언해버리면 아주 발작을 할게 뻔하기 때문에 굳이 닉언을 하진 않겠음
마지막으로 드빌유저 A,B,C가 있다고 가정해보자
1. 거래할때만 홈피 쓰면서 일반적인 말투 쓰는 A
2. 루피티콘 도배하면서 옾쳇에서 ㅈ목질 즐기는 B
3. 홈피에서 지 팔알 시세 수호하면서 분탕치는 C
겉으로 보기엔 3명 다 다른 사람이지만 우리는 드빌판이 생각보다 훨씬 더 더럽다는 것을 인지할 필요가 있음
25만원짜리 화썬 하나때매 최상위권 유저들이 담합을 하는 곳이 드빌판인데 몇십만원 이상의 이득을 챙길 수 있는 짓을 과연 안할까?
혐사때매 시세 오른다고 불평하는 B와 평소에는 조용히 있다가 알만 쏙 팔고 잠수타는 A와 자게에서 시세로 분탕치는 C는 과연 다른 사람일까?
판단은 각자의 몫임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