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 사정이 생겼다 해서 여러번 기다리고 몇 주를 기다리게 하시고서는 남은 할부금도 안주시고 계정을 다른 사람한테 넘기신 것 같네요?
본인 뭐 챔대 하고 끝까지 갈 계정 구한다더니 도대체 어디까지가 진실이고 어디까지가 거짓인 건가요.
물론 계정 거래 시선이 올바르지 않고 좋은 시선은 아니기에 저도 이런 박제글은 올리지 않고 꾹꾹 참고 넘어가려고 했습니다. 그런데 결국 이런 사단을 나게 하시네요.
사람은 한 두번 실수하면 실수라고 하지만 세 번을 넘기면 습관이고 만행입니다. 행실 똑바로 하세요. 이정도에서 끝나는데 직장인이 17만원 못줘서 박제당하면 쪽팔리지 않습니까? 20일정도 기다렸으면 충분한 시간이라고 생각하는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