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 자유게시판에 참 유익한 글이 올라왔습니다.
예로부터, 성군이라고 불리는 왕들의 공통점은 하나 같이 백성들의 목소리를 자주 듣고자
왕궁에서 벗어나 백성이 사는 곳으로 행차를 자주 했다는 점입니다.
항상 고생하시고 많은 일 하신다는 걸 알고 있지만,
이제는 왕궁에서 벗어나 제대로 유저의 목소리를 들어보면 어떨까 하는 바람입니다.
옛 속담에 구르는 돌에는 이끼가 끼지 않는다 라는 말이 있습니다.
발전하고 꾸준한 변화를 추구하며 유저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는 게임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항상 고생 많으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