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람은 다 다르게 태어났고 다 다른 환경에서 자랐습니다.
자기가 보는 만큼 자기가 아는 만큼 세상이 보이기에
자신의 세상이 옳은 줄 알지만
때론 자기가 보는 세상이 우물안 일수 있겠죠
그래서 다른 사람의 생각을 틀렸다고 하기 이전에 나와 다르다고 생각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나와 다른 생각이 비난거리가 되면 안된다고 생각해요
물론 그 생각이 도덕이나 양심, 법이나 질서에 어긋나지 않는다면 말입니다.
좁은 시야에서 글을 한편 썼다가
나와 다른 생각들을 듣고
제가 순간 얼마나 짧고 좁게 어떤 사실을 바라봤는지 깨달을 수 있었습니다.
의견 주신 분들 감사합니다.
그리고 의견을 주고 받는 것에 감정을 집어 넣지는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