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계좌를 어떻게 아는지도 모르는
발신자 확인도 안되는 사람이
갑자기 스샷처럼 1원 10원씩 보내서 전화번호 주고 갔는데
뭔가 꺼림칙하고 무서워서요....
애초에 제 계좌가 저랑 거래하는 분에게만 공개되는지라
주주란 분으로 착각하고 저렇게 보낸다는 거 자체가 이상해요
제 계좌번호 아는 사람이 몹쓸 장난을 치는건지
아니면 뭔가 제가 모르는 일이 생긴건지....
전화번호로는 아직 연락 안했습니다
피싱이나 사기같은거 요즘 많아서 찜찜해서요 톡디라면 모를까...
비슷한 사건 아시는 분 있으시거나 본인 있으시면 댓 달아주세요
해결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저랑 거래한적 있는 다른 분께서 주주라는 분께 보낼 걸 저한테 잘못 보냈다고 하시네요ㅠㅠ
읽어봐주신 분들 모두 감사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