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삼국지 게임 리뷰입니다.

삼국지 천하통일.
흔하디 흔해빠져보이는 이름입니다
하기 전에 평점란, 게임 정보부터 보도록 하죠.

게임 설명에서는 또국지가 아니라고 우기는데
일러스트만 봐도 또국지 냄새가 느껴지는 건 대체 뭘까요?

그래서 찾아봤습니다. (어디선가 본 것 같은 이 느낌)

흠...

음... (왜 맨 오른쪽보고 야스오가 생각난 거지)

어...
(위에 세개 다 다른 게임입니다)
완전히 똑같지 않지만 비슷한 느낌인 게임들이 여럿 있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이제 평점이나 봅시다.

아 인정합니다

그리고 가장 눈에 갔던 평가.
드빌뉴 인간버전?
해봤는데 진짜였다고 합니다.
그리고 이 게임 삼국지라니 뭔가 제 트라우마를 유발시키는 느낌이 듭니다.
눈갱 조심하세요



예. 이것들 말고도 최근에 게임 회사 사장이 관우 안 뽑힌다고 징징대는 광고도 봤었습니다.
서론이 너무 길었습니다.
그럼 게임을 시작해 봅시다.


드빌뉴랑 똑같다는 게 이런 얘기였구나...
그림이고 BGM이고 일치힙니다.

여긴 어디 난 누구


해치우면 그 땅을 다스릴 수 있다

전투는 그냥 숫자 싸움입니다.
놔두면 지들끼리 알아서 싸웁니다
스킵 안 됩니다.
그리고 싸울 때마다 병력이 깎입니다.
시간 지나면 다시 차는데 오래 기다려야 합니다

5의 배수 스테이지마다 1vs1 맞짱 뜨는데 드빌뉴 벌레 나오는 탑처럼 서로 공격만 합니다


정복한 지역은 순찰 돌릴 수 있는데 드빌new 탐험이랑 똑같습니다

소환은 3스테이지까지 클리어해야 열린다는데 처음 튜토리얼 보고 바로 뽑기가 되는 다른 게임들이랑 다르게 초반에 막아놔서 이 부분이 마음에 안 들었습니다

마일리지 모양 상태가?
우리에게 너무 익숙한 그 돌을 복붙했습니다


이건 드빌뉴 벌레탑이랑 빼박이네요

뽑기로 관우 획득

보상 받는 도중에 자꾸 뜨는 오류창...
재접하니까 그냥 받아져 있었습니다

오류2

북평 들어가서 보기 버튼 누르면


오류3. 뭐야

결론: 뽑기권만 챙기고 지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