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동안 알하젬 만드는데 들어가는 비용 대비
스펙업 효율은 진짜 개구데기 수준이었음
이벤젬은 뭐 날먹이라 할 수도 있긴 한데
상자깡 이벤 기준 38젬 하나에 15~20만원,
복주머니 기준 30만원 정도 드는 거로 아는데
이게 날먹 수준은 아닌거 같다가 글쓴이 생각임
솔직히 40젬 둘둘을 38젬 둘둘이 60~70% 확률로 따고 다닌다?
뭔가 심하게 잘못된 기형적인 상황임
그렇기에 젬 간극을 넓힌 건 매우매우 환영함
여기서 문제는 이제 젬의 가치가 오른만큼
그 수급처를 추가했느냐인데
젬강의 주축 재화인 젬과 망치
이 2가지 중 젬은 이미 길전 메달뽑기와 상위 레이드 보상으로
충분히 수급처를 추가했다고 생각함
그렇기에 많은 유저들이 길전에서 37젬 둘둘이 가능하게 되었다고 봄
꽤나 오래 플레이를 했는데 아직도 37젬이 5개 미만이다?
그건 감히 말하자면 겜을 안 한 거임
그러면서 이번 젬 패치가 너무하다?
그건 당신의 날먹 마인드가 너무한 거임
물론 망치는 수급처가 현질 아니면 전무한 수준이라
얘는 수급처를 좀 더 추가해야 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함
망치는 빠른 시일 내로 수급처를 추가해줬으면 좋겠음
여기까지는 패치 내용에만 집중한 거고
이제 내용이 아닌 공지 태도를 보자면
이건 충분히 유저들이 화가 날 만하다고 봄
사실 이게 공지 하나로 퉁치기엔 꽤나 큰 패치인건 사실임
젬 차이가 커짐에 따라 막플과 4퍼의 간극이 꽤나 좁혀졌고
1%/p 차이였던 16/17 장신구들의 효율 차이가 꽤나 커짐
사실상 메타가 꽤 크게 흔들리는데 이걸 하루 전에 공지로 때우는 건
좀 많이 너무한게 맞다고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