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야심한 밤에도 많은 분들이 계시군요.
바로 본론을 말하자면 수능 끝나고 여기서 이벤 하나 열게요.
옛날에는 마카라, 수호용, 빛축-추석용--- 등 다들 좋아하실 만한 것도 많이 나눠드렸는데
이제 그런 건 힘들고... 제 지갑이 슬프지 않을 정도로 적당히 할게요. 적당히...
(저도 아마 지금은 추억 속에 묻혔겠지만 나름 좋은 추억이었겠죠?)
수능까지 뭐 23일 24일 남았을 텐데 저와 같은 고3 분들 힘내시고
다들 싸우지 말고 친하게들 지내자구요.
2~3ㄴㅕㄴ(왜 금칙어...) 전에는 참 화목했는데 지금은... 왜이리 험한 말씀들이 오갈까요 ㅜㅜ
말이 길어졌네요. 다들 얼마 남지 않은 올 한 해도 고생 많으셨고 앞으로도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