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창 드빌하던 시절 데스락이랑 디멘션 .05일 때
돈굴리기로 네비아를 구해보자는 마음에 게임을 열심히
했던 기억이 갑자기 나네요.
돈 굴리기를 나쁜방식으로 한건 아닙니다 당연히
사기 친적도 없어요!
그 때에는 네비아가 4정도 하는 가격이었어서
알을 급하게 구하시는 분들과 원만한 거래로
.05를 .1로, .1을 .2로 돈을 계속 불렸었네요 ㅋㅋ
시세를 잘 모르던 어린 나이에서도 장사꾼 기질이
있었나 싶을정도로 원만한 교환을 통하여, 지인들의
알 교환에 대한 정보 등 많은 도움을 받아 결국
네비아를 구하여 풀진각까지 했던 기억이 문득
들었네요 ㅎㅎ
이 게임에 흥미를 잃어 결국 그 계정을 팔고서
드빌이라는 게임을 잊어가다가 다시 돌아오니
은근 새롭기도 하네요 ㅋㅋㅋㅋㅋㅋㅋ
그냥 추억팔이글 입니다 ㅎㅎ
다들 이 돌아온 뉴비 잘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