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그 오랜...만이죠??
먼저 말도 없이 안 올리고 잠수 탔던 점에 대해 사과드리겠습니다.
잠수 탔던 이유를 짧게 변명해보자면 먼저 일기의 소재 고갈이 제일 컸던거 같습니다. 그래서 소재 고민 겸 말 없이 일기를 안 올렸었는데.. 소재는 아직 고민중에 있으나 그래도 요즘 다시 키우고 싶은? 용이 하나가 생겨서 그 용을 구하는 과정부터 육성까지 다시 한번 마음 다잡을 겸 업로드 해보려 합니다. 다시 한번 말없이 일기를 올리지 않은 것에 대해 사과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