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잘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자신을 들어내지도 않으시고 끝난 일을 계속 올리시면서 남을 욕하는게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자본주의에서 싸게 사서 비싸게 파는게 잘못인가요? 싸게 사는 것 또한 그 사람의 노력이고 비싸게 파는 것 또한 그 사람에 노력인데 뭐가 잘못됐다는 것인가요. 무엇을 근거로 남의 노력을 그렇게 밟고 비난하시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또한 왜 그렇게 욕설로 말씀하시는지도 모르겠습니다 예로 안경거미님은 침착하게 다 설명해주시는데 자신을 들어내지도 않으시면서 심하게 말씀하시는지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