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게임이 지속적, 영속적으로 운영한다고 가정하겠습니다.
신규 시나리오 패치가 진행된다면 새로운 콘텐츠들이 나오면서 유저들이 유입될 겁니다.
그런데 이 드빌의 장점이자 단점은 10녀ㄴ이 훌쩍 넘은 모바일 앱의 아버지격인
게임이라는 겁니다.
신규와 기존 유저 그리고 하이랭커 간의 격차는 신규 시나리오 추가로 더욱 커진다는 건 기정사실일텐데 새로운 업그레이드 요소가 나온다면 더욱 가파르게 커질 겁니다.
이는 지속적, 영속적으로 운영한다 라는 본질에 어긋납니다. 너무 큰 격차 또 오래된 게임이다 보니 과거 향수에 찾아온 유저들이 대부분 신규 유저를 차지할텐데 높은 스펙의 벽은 진입장벽으로 크게 작용할 겁니다.
따라서
새로 유입된 유저들이 계속해서 드빌을 즐기면서도 스펙을 상향 시킬 수 있는 요소를 주면서도 동시에 상위 유저들은 시간을 투자한 만큼 그만큼 기존 아이템보다 확실히 좋은 아이템을 사용하는 게 맞습니다.
이대로 진행하기 보다는
서로 간 잘 타협해
적절한 수치의 젬 상향이 필요하다는게 제 주장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