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초등학생땐 알 구경만 했었고,
중학생땐 7.0 도전하다 반으로 접혔었어요.
허나 성인이 된 지금, 저에게는 돈이 있죠.
드디어 7.0 다크닉스를 만들었습니다. 그것도 강림으로요!
여태 드빌 간간히 하면서 항상 품고있던 꿈이 다크닉스 키우기 였는데....
저도 성체가 되어서야 꿈을 이뤘네요ㅎㅎ

강림 도중에 사고가 있긴 했지만...

결국 완성해 버렸습니다.
보새요 이 멋쟁이를
말이안돼요.
진짜 행복하네요.
헤헤
그냥 기분 좋아서 글 한번 써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