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레무리아 스토리를 진행하다 보면 지혜의 샘이라는 지역에 가게 되는데 원래 북유럽 신화에서 지혜의 샘을 생각하면 북유럽 신의 왕이자 샘물을 마시려고 눈 하나를 바친 오딘이나 샘의 주인인 미미르를 떠올리게 됩니다.
근데 오딘은 예전에 빛 어둠 전쟁이었나 거기서 나왔던 걸로 기억하고 미미르는 2020 빛의 축제때 출시해버려서 비교적 듣보(?)인 볼바가 등장했는데 오딘은 혼자 다른 북유럽 드래곤들과 달리 저 과거에 동떨어져 있는 느낌이라 안타깝습니다.
여기서 말하는 지식의 샘물은 레무리아산 샘물이랑 다른 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