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엔드 아이템인 태양의 펜던트는 돈이나 스펙으로도 아닌 횟수 제한 있는 컨텐츠에서 운빨로 먹어야 하고
엔드 컨텐츠 잠간은 횟수 제한 있는 컨텐츠에서 조합 찾으라고 난리고 설령 만나는 것도 확률
무닌 역시 횟수 제한 있는데 조합 찾으라 난리 ㅋㅋ
태양의 펜던트 <- 진짜 선발대나 고스펙들에게는 게임 재미없게 만드는 원흉 중 하나인 듯 싶네요
펑춘에서 태펜이라도 수급 시켜 주려나 싶더니만 이게 뭐 하는 건지 참
그리고 미르가르드에 횟수 제한 <- 이것도 문제인게
애초에 정령 포함 된 컨텐츠 + 만나는 것도 확률이라 안 그래도 어려운데 횟수 제한 박아놔서 조합이나 기믹 찾는 난이도가 급상승
그리고 하루 미르가르드 미참하면 카닐 20개 후발대 만드는 시스템으로 만들어서
숙제 게임으로 만들어버리는 게임 됐고
미르가르드도 카닐 2개 나오는 것도 확률 너프 때려
필레 확률 너프 때려
다이아는 하루에 1000개씩 가져가는데 다패는 주에 1회 구매 제한 걸어두고
이 덕분에 티켓 모아두고 조합 나올 때까지 뻑이는 게 상대적으로 이득이 돼서 조합 찾는 데에 더 어려워지고 ㅋㅋ
조합 찾는 사람만 Ho9 되는 게임
이게 맞나?
요약
태펜 <- 역대급 욕 나오는 템
잠간 <- 만나는 것도 확률인게 레전드
입장 횟수 제한 + 다패 구매 횟수 제한 시너지로 정신 나갈 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