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꿈의 부화기에서 7.0(=각 능력치가 모두 최대값으로 부화)가 나올 확률은 1/80 = 0.0125 = 1.25%입니다.
왜 그런지 계산 과정은 다음과 같아요.
공지의 표에 따르면 꿈의 부화기 보정계수는 체력 -5, 공격력 -3, 방어력 -3 입니다. (각 통계별로 가능한 값 범위가 최소 = 기본능력치 - 보정 … 최대 = 기본능력치 형태로 균등 분포).
예: 체력 기본값이 250이면 가능한 값은 246,247,248,249,250 → 최대(250)가 나올 확률 = 1/5. (체력의 경우 보정 5 → 5개 값)
공격력/방어력은 보정 3 → 각각 가능값 4개 → 최대 나올 확률 = 1/4 씩.
각 능력치는 독립적으로 결정된다고 가정하면 전체가 모두 최대(=등급 7.0)일 확률 = = 1.25%
주의/가정:
위 계산은 **“7.0 = 모든 능력치가 그 능력치의 최대값으로 부화”**라는 정의를 따릅니다(위키·커뮤니티에서 통용되는 정의).
실제 확률은 게임 내부의 세부 처리(소수점 버림 규칙, 일부 드래곤/특수 아이템 예외, 캡슐·각성 등 후처리) 때문에 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공지에 있는 공식·표를 기반으로 한 이론적 확률임을 참고하세요.
GPT가 실수를 한 것 같아 직접 계산했습니다.
일반 부화기의 확률 계산 조금 더 복잡해보이고 대신 축부와 꿈부는 [최댓값+(체,공,방 별)보정계수+1, 최댓값]의 범위에서 1/N 랜덤이 돌아갑니다.
체 공 방 별 보정계수는 다음과 같다고 하네요.

이제 꿈부 기준으로 설명하겠습니다.
어떤 용의 1렙 최대 능력치가 (200, 20,20)이라고 할 때, 꿈의 부화기를 사용하면 체력은 196~200, 공격은 18~20, 방어도 18~20 중에 다 같은 확률로 랜덤이 돌아가는 것입니다. 즉, 체력은 5개, 공격은 3개, 방어는 3개 중에 하나가 랜덤으로 돌아갑니다.
그럼 모두 최대 능력치가 나왔을 때 등급이 7.0이기 때문에 7.0이 나올 확률은 1/5*1/3*1/3=1/45로 2.222...%가 되겠네요.
그냥 꿈부+1을 쓰도록 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