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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비들은 모르는 강돌 이야기
요즘은 증탑, 자탐만 꾸준히 돌려도 강돌이 몇천개씩 쌓여서
이게 별로 귀해보이지 않는데
예전에 자동탐험이 없었을 시절에는
강돌이 어마어마하게 귀했음
그땐 증탑 재료도 손탐으로 한땀한땀 모아야 했고
유저들 스펙이 낮아서 노말증탑을 무한으로 할 수 없었기에
강돌 모으는건 진짜 엄청난 노가다였음
번외로, 더 옛날 초월도 없었을 시절엔
페르시온 결정이 너무 귀해서
평민들은 각성 만드는건 상상도 못 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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