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절대 무시할 수 없는 스펙의 한 축을 담당하는 놈인데 운 없으면
언제 먹을지조차 모름
그럼 운 없어도 판수로 찍어누를 수 있냐? 그것도 아님
뭔 짓을 해도 하루 10번 클리어가 한계니까
그렇다고 돈으로 사올 수 있느냐? 하면 그것도 아님
유저간 거래 불가 아이템이니까
그럼 하다 못해 한 단계 낮은 열화버전 템이랑 간극이 적은가?
절대 아님. 6% p 차이가 적을 리가
그니까 결국 고스펙들에게 필수 불가결한 템인데, 얻는게 오직 운에 의해서만 좌우됨. 천장이 있는 거도 아니라 진짜 운이 드럽게 없으면 남들 9개 다 맞출 동안 누구는 1~2개 겨우 먹을 수도 있다는 소리
운적인 요소는 어디까지나 +@ 느낌으로 가야지, 이게 메인으로 잡혀버리면 진짜 주옥 같은데 태펜이 이거에 해당함
드랍률 올리라는 소리는 아니고, 태펜 수급 방법 자체를 조금 손 봤으면 좋겠음
확정으로 얻을 수 있는 천장 시스템을 추가하되, 스펙 수준에 따라 얻는 기간이 차등적으로 달라지게 하면 좋을 거 같은데
고스펙은 2달
중스펙은 4달
저스펙은 6달
이런 식으로라도 하면 좋겠음
뭐가 되었든 간에 스펙에 치명적인 요소가 운에만 의존하는 걸 고쳤으면 한다는 소리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