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태펜문제로 뜨거운데 기본적으로 태펜은 최대 18% 흔히 얻을 수 있는 달펜은 최대12% 의 성능을 가진다
펜던트는 스탯의 상승이 모든 스텟을 계산한 후에 최종스탯+@ 형식으로 올라가기에 흔히 우리가 생각하는 정령6%보다 차이가 많이 난다
젬이 40젬인 유저와 37젬인 유저의 차이는 스텟차이는15이다 거기에 정령이나 장신구로 인한 차이를 계산한다면 그 차이는 더 벌어진다
흔히 고스펙의 길드전 기준은 18 39 19 39이다 체 9.0 강림에게 104의 젬을 해주고 그 차이를 비교해보면 극막 공방체공(체)기준으로 39젬 태펜(체6방12)는 689의 방어력을 37젬은 675의 방어력을 34젬은 652의 방어력을 갖는다 그럼 달펜(체6방6)의 경우는 어떨까 39젬 달펜의 경우 655의 방어력을 갖는다 조금의 오차가 있을 수 있겠지만 태펜과 달펜의 차이는 크게 39와 34젬정도 차이를 가진다고 볼 수 있다 39에서 40젬으로 가기위해 적게는 수십 많게는 수백수천의 과금을 해야하는 고스펙입장에서 운이란 요소로 1억,10억을 써도 뒤집을 수 없는 템이 나온다면 더 이상 이게임을 해야하는 이유가 무엇이 있나 생각이 든다
차라리 예를 들어 카닐 200개 300개로 펜던트제작 이런 제작의 요소로 운으로 조금 앞서나가는 사람이 있을 수 있겠지만 꾸준히 하거나 매일 10판씩 깨기위해 재화와 시간을 소비하는 사람들에게도 어느정도의 노력에 대한 창구를 열어줬다면 지금보다는 반발이 훨씬 적지 않을까하는 생각이 든다 이 태펜에 대한 현 하브의 대처는 이벤트때 고스펙들이 젬1이라도 올리기위해 과금하는 것을 멈추고 다패만 사면서 태펜뜨기를 기도하라는것과는 크게 다르지 않다는 생각이 든다
이만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