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미 초고스펙들 몇천 질러가며 만든 40젬이 있어도
37젬한테 따잇 당하는 개갓겜 수준이고
이벤마다 10~20만 질러도 39젬 하나는 얻는 소과금 친화적 게임에서 초고스펙들은 젬 그 수치 1 올리려고 몇백 몇천을 갖다박는데 1도 티안나고
젬 수치 상향하라니까 유저들 반발 심하다고 철수
요새 어렵게 내라니까 철수
달의 펜던트 필드 확률 잠수패치로 감소
잠식 요르문 '확률' 등장
태펜 기획 의도와 맞지않다고 다른 방안들 철수
챔대 지들 문제로 긴 시간 연장해놓고 곧 20장신구 쳐내겠지?
도대체 rpg에서 돈을 안쓰거나 적게 쓰는것들이 왜 지들보다 몇백배 몇천배 쓰는 사람들을 못이기는거에 분해하는거임? 그건 그냥 순리인데?
Rpg는 꼬우면 너가 돈을 더 지르던가 이건데 이 게임은 꼬우면 니가 운이 좋던가인거부터 말이 안됨
전혀 svip 초고스펙들이 성장하고 싶은 요소와 운영 보여주지도 않고 오히려 배척하고 소과금들이랑 격차 좁히려고 아득바득 발악하는거 같음 ㅇㅇ
그냥 이번기회에 중과금 유저들 챔대에서 태펜 중요성 깨닫고 1~2달 캐다가 안떠서 다 접고 섭종이나 쳐했으면 좋겠음 ㅇㅇ 더 나아질 기미도 안보이고 그냥 뉴비랑 이벤마다 10~20 깨작깨작 쌀먹하는 애들 데리고 운영하다 쳐망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