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림이 나온지 8year 정도 된 것 같습니다.
사실 이번 레무리아 업데이트 전에 신규 진화단계가 나올수도 있겠다는 기대를 조금 했어요
뭐 이 전부터 그리기 귀찮으셨는지..
인력이 부족한건지 집단 퇴사를 한건진 알수 없으나 M그림체 그대로 가져와서 나오고 신규용들 캡슐 각성단계 패싱 하시더라구요
그래서 뭐 기대는 조금 했지만 현실성 있게 아마 각성처럼 포도알 박는형태 겠네 했더니 뭐 얼추 맞춰서 실망 좀 했습니다 ㅎㅎ
암튼 뭐 요즘 운영 방식을 보니 용 그리기 귀찮은 느낌도 없지않아 있고 밸런스도 맞추기 힘들어서 한쪽 단계 루트에만 투자하시는거 같아요 그리고 본가 보단 컬에 집중을 하는 모습처럼 보입니다.
업데이트는 드빌1이 먼저인데 컬에만 있고 미출시인 용들이 굉장히 많아서 아쉬습니다 본가도 내주고, 항상 이벤트 돌려막기 형식으로 푸는 용들이 아닌 획득처가 생긴 용들이였음 합니다.
인게임에서 얻는용들은 이젠 특정 컨텐츠나 레이드 뿐이라, 옛날 드래곤빌리지처럼 탐험하며 얻는 재미와 알조합으로 뭐가 나올까 하는 기대감은 사라진지 오래라 별 기대는 안해요
이번에 강림 다음단계가 나왔음 했는데 안나온것도 이해가 가긴하지만 종류가 너무 많은 드래곤을 일일이그리는것 보단 특정 용을 융합하여 내는 형태로 뭐라도 나왔음 하네요 ㅎㅎ
흑룡 백룡 (카닐100) > ??? 외형 변경 이였다면 신선했을텐데
컨셉도 두가지로 가질수 있고 참 여러모로 아쉽습니다
그냥 드빌1에 좀더 신경 많이 써줬으면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