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분부터 본문입니다. 가독성을 위해 존댓말은 생략하겠습니다.
2025year 7월에 게임을 처음 다운받고 찍먹하다가 8월쯤 길드에 들어가 활동중인 어중간한 금별의 태펜에 대한 개인적인 견해입니다.
=> 필자는 약 2달전부터 도전의 전장을 시작했고 그로인한 도감점수 획득이 없었다면 금별 달성은 힘들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요새에 대한 생각
1. 정령 육성을 위한 디바인 수급의 어려움
필자는 길포를 기계처럼 모아 2달 조금 넘는 시간에 요새를 확클했지만 반대로 생각하면 매 20분마다 수집미션을 클리어하기 어려움 "뉴비"기준 어려운 컨텐츠임은 확실함.
2. 정령을 모두 실제로 장착해야만 클리어가 가능한 컨텐츠
몇 없는 강림에게 레정을 장착하는 것은 뉴비입장에서는 길드전에 불리하게 작용할 수 있어 꺼려지고, 풀초나 각성에게 장착하자나 스펙이 부족해 더 좋은 정령이 필요함.
난이도 면에서는 사실 크게 불만이 없음. 잠욜문의 보상이 나와봐야 알겠지만 잠욜문까지 생각하면 적당하다고 생각함.
다만 태펜의 수급 방식의 문제라고 봄.
요새의 경우 난이도가 아닌 태펜의 수급방식이 문제라고 생각함. 대부분이 지적한 문제지만 다시 적자면
1. 한정적인 시행횟수(최대 10회)
매일 5회 + 1000다이아(대략 7~8000원 정도의 가치)를 사용해도 추가 5회
2. 100% 운에 의지하는 드랍방식
운이 없으면 아무리 많은 시도를 해도 얻을 수 없음.
# 태펜에 대한 생각
아까 업데이트 이후 시간이 제법 지나서 대부분의 동관이상 스펙은 태펜을 먹었다는 말이 있는데 실제로 요새를 매일 클리어하고 심지어 입장권까지 구매하는 동관이상 스펙에서도 태펜이 없는 경우는 어렵지 않게 찾을 수 있음.
그러한 유저들의 불편함은 오히려 시간이 지날수록 심화됨.
=> 언제까지? "운좋게" 태펜을 먹을 때까지
열심히 해왔던 지난 날이 의미가 없어지고 남들 다 있는 태펜이 없어 컨텐츠에서 뒤쳐지면 받을 스트레스를 생각해야 함.
그리고 태펜은 하나를 얻는다고 끝이 아님.
최상위권 유저들이 제일 많이 관심보이는 길드전의 경우 0~3개의 태펜의 갯수에 따라 스펙의 폭이 매우 크게 변함.
더 깊게 들어가서 현실적으로 3개의 태펜을 매주 버프에 따라 최적의 효율을 가진 18% 옵션으로 바꾸기 힘드니 태펜은 다다익선임.
기타 필자의 성장과정과 스펙 (안읽어도 됨)
레무리아 업데이트 일자 9/18일
클리어 일자 => 11월 말(확클X)~12월 초(확클)
1월초까지는 매일 10회씩 돌았지만 회의감이 들어 현재는 매일 5회만 클리어하는 중
레무리아 업데이트 당시 필자 스펙 = 3강림 대략 20~25풀초 풀정 2개
요새를 진입하기에는 어려운 스펙이었고 실제로 4층도 클리어 못했니다.
이에 요새를 클리어하려는 목적으로 9월 말에 빛탱커와 레정 만들기에 돌입했고, 12월 초에 확클 스펙을 만들었습니다. (매달 루비를 6000개가량 모았음)
# 본인기준 요새클리어까지 걸린 시간 약 2달 반
1. 2성부터 5~6성까지 합성으로 키움
2. 매일 디바인 평균 20만개 가량 캠
3. 하루 15시간 이상 레무자탐(남은시간은 타 컨텐츠 & 유타칸 알캐기 등에 사용)
현스펙
9.0 축복 9개 포함 18풀강
극막 2 막플1 포함 풀정은 10개이상
19장 6개 18장은 황보를 제외하면 대부분 가지고 있음
태펜은 당연히 없고 12~11달펜으로 공/공 & 방방/ 제외 모든 조합을 커버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