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벤트를 하신다길래... 그리고 다른 글들도 많이 있길래... 참여해봤습니다!
복귀한지 2달밖에 안되었지만!
초딩 때 폰도 없을 시절... 아버지 태블릿에 깔아놓고 토,일에 겨우 1시간 하던거 기억이 나서 다시 복귀했음.

내 요즘 최애 캐릭 플라워드래곤:) 당시 아무렇게나 키워놓은 3.3 따리들 다 승천시키고 7.0으로 새로 부화시킴
용축 끝나자마자 용축 끝나자마자 각성시킬 것..!

다시와보니 용축이란게 있었던..! 어릴 때는 빛의 축제 진영 선택만 해보고 이기기만 기다리고 있었는데..
처음보는 드래곤 세팅에 고수분들이 공격형 세팅하듯이 하라고 하셔서 동굴 염탐하면서 슬쩍 만들어봄.

요놈은 복귀하자마자 눈에 들어온 페이렉스..! 처음엔 개 이뻐보여서 바로 거래로 구했는데 알고보니 발이 이상해져서 지금은 방치 중...ㅋ 언젠가 다시 키울 예정

요놈은 또 오늘 구해온 전장으로 만들어버린 빙고 초월... 강림이 초보자 보상으로 준 콜로서스 한마리지만 그래도 이뻐서 만들어버림.
내 최애 전장..!
한 용축 끝나고 다른 풀초 여러개 만들면 다시 키울 예정..! 이놈도 일단 동굴 속으로..ㅎ
지금은 열심히 
광산 레이드를 뛰면서 디바인스톤을 얻고 있으요. 입찰을...하는 것은 초보자에겐 너무 어려운 길... 간간히 레이드나 뛰면서 먹어야지.

정령들은 뭘 써야할지 몰라서 일단 방치 중.. 5성은 진화하면서 땔수 있다길래 일단 대충 붙여보는 중 ㅋ
(근데 디바인이 개많이 필요할 것 같아서 얘도 방치..ㅎㅎ)

마지막으로는...! 내가 개초딩시절 가장 좋아했던 그랑세이버!!!! 진짜 개멋짐ㅁㅁ
아래에는 내 루키 토너먼트를 몇 번이고 말아먹게한 아누라다 ss랑 케이나인 ss가 있지만.. 그래도 가장 먼저 키울 놈은 그랑세이버.
고수분들이 등급용은 키우지 말래서 열심히 그 말 따르는 중 ㅎ
그럼 읽어주셔서 감사하고 다들 즐겁게 게임하세요
(솔직히 저 표춘쿠키 5레벨 90%의 성공확률을 뚫고 실패한거 보고 3번이나 접을까 했지만..! )
(다시 보니까 왤케 고수분들이 많아..! 나같은 초보만 이벤트 참여하는게 아니였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