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듭3을 플레이 하면 듭1에도 뭔가를 주는건 어떨까요
강림 재료나 풀초 같은 과하지 않고 적절한 가치의 무언가로
듭3 신규유저의 듭1의 진입장벽 완화에 도움이 되대
기존 듭1 유저가 듭3을 반드시 해야할필요는 없는 정도의 가치
가치를 너무 높게 잡아서 반드시 듭3을 해야 한다는 강제성이 생기면
오히려 듭3 경험에 불쾌함, 거부감이 생길 수 있기에
일정 단계 클리어시 일정 수량의 재화를 한번만 제공하는식으로
듭1의 퀘스트 업적 같은 1회성 보상으로
듭1에서 스토리 클리어시 수호자의 방패, 고귀한 장식뿔, 여신의 금관뿔, 발두르의 펜던트를 주는것처럼
듭3에도 기본적으로 주는 보상이 있을 것인데
거기에 추가로 듭1에서 사용할수 있는 상품도 포함시키는 거죠
듭1 유저에게 듭3을 체험해보도록 유도하는것도 되고 반대로 듭3 유저에게 듭1도 한번 봐봐라가 가능한 적정량의 상품
듭3 스토리를 어떻게 만들어놨는진 모르니
듭1 스토리 기준으로 얘기하면 에스텔라 클리어 시, 하늘왕국 클리어 시, 아르하 클리어 시, 레무리아 클리어 시 정도에
강림1.n회분의 재화를 나누어 배치하거나
에스텔라 클리어시 속성별 정기 200개, 하늘왕국 속성별 250개, 아르하 속성별 300개 이런식 (듭3에 지역은 다르겠지요)
강림재료로 듭3유저의 관심이 듭1을 살펴볼 정도는 아닐것 같으니
에스텔라 클리어시 고신풀초, 하늘왕국은 엔젤 풀초, 아르하는 빙고 풀초 이런식으로 풀초를 듭1 계정에 주는것도 괜찮아 보이는데
이건 기존 듭1유저의 관심을 듭3으로 끌진 못하겠지만
신규 듭1유저의 진입장벽 완화에 도움이 될 수 있겠다
이렇게 적정량의 듭1상품을 듭3스토리 클리어 보상에 추가하는건 어떤가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