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상생활은 하더라도, 알게모르게 정말 심각한 하자가 있다는 뜻인데
환자를 놀리는건 좀 아닌 것 같습니다...
그분을 옹호하는게 아닙니다.
제 지인중에 5급 전시근로역 두명 있는데 각각 사유가
뇌전증 발작 이력 2회, 선천적인 한쪽 콩팥 기능 결손 입니다...
이정도로 아픈데 놀리는건 인간적으로 보기 좀 안좋습니다
저는 초딩때 오른쪽 다리가 자동차 바퀴에 깔려서 박살나서
뼈가 조각조각 나서 철심박고 한 4개월 목발짚고 다녔습니다
그런데도 처음에 빠꾸먹이고 3급(현역) 주고, 병원에서 서류 무지하게 많이 떼가서
경기도에서 대구까지 가서 재검받으니 그제서야 4급 주더군요
그리고 초람님
이글 보신다면
그냥 며칠 잠적했다가 부계파시는거 추천드려요.
이대로면 조리돌림 아마 안 끝날 겁니다
판단은 본인이 알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