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행횟수를 늘릴수록 기대값에 가까워진다는 약한 큰수의 법칙을 이용하기 위한 숫자아님? 분산이 작아지니까
이게 10만번을 뽑아라 이걸 말하는게 아니잖음
10만번을 뽑아라에서 화낼게 아니라 실제 우리가 뽑은 데이터를 추합하여 얼마나 차이가 있었는지를 따지는게
좋을 것 같은데 용순님한테 이제까지의 행상 시행횟수와 주요 결과(마누스, 커리 등등)의 데이터 공개요청에
더 열을 쓰는게 좋을것 같다고 생각함
님들 생각은 어떰?
절대 분쟁을 유발시키거나 비하의 목적이 없다는걸 알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