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탈릿사 전장 60을 불렀던 이유는 1year동안 매물이 없기도했고 어차피 산 용은 다 제가 직접 제 아이디로 키우기 때문에 이 게임을 좋아해서 사는 거기 때문에 가격을 크게 신경쓰지 않았습니다.하지만 지금 돌이켜보니 너무 상품성이 짙어진것같고 결국 제시를 포기했습니다 물론 판매자분도 충분히 입장 이해 가고 서로 추구하는 생각이 달랐다고 생각합니다.
탈릿사 전장 구하는걸 계속 멈추진 않을 생각이고 50에 정확히 거래하실분만 연락주세요(경매,이득젯,흥정,구매자끼리 계속 경쟁 붙이기 등등이득을 보려고 하는 모든 행위들 사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