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월 6일까지가 행운의 상자 전액 환불 완료 기간인데
6월 6일은 현충일이니까 일을 안할 것이고
그러면 내일까지 어느정도 환불이 진행되었어야 정상인데
환불 완료 기간까지 약 하루 정도 남았는데도 환불은 커녕 공지조차 없고
얘기 들어보니 svip 톡으로도 언제까지 준다는 말은 없고 암튼 해주겠다고만 두리뭉술하게 답변했다는 것 같은데
이 정도면 환불해줄 금액만큼 미리 충당하기 전 까지는 그냥 환불해주기 싫다는 뜻으로 들리니까 내일부터 고소 준비해야겠네요
다른 회사의 단풍잎 키우기 게임이 무슨 꼴을 당했는지 봤을테니 국가기관이 어떻게 바라볼지는 잘 알지 않을까요
자신들이 정한 환불 기간도 못 지키는데 무슨 신뢰를 논할 수 있을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