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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식에 대한 개인적인 생각

45 청아함
  • 조회수184
  • 작성일02:37

두달간 정말 이상한용에 카닐 많이써가면서 도전해봤는데

분명 특정부분 얻어가는점도 있었지만 크게는 빛탱+어둠공 이 두조합에 의존하게 된다는점이 썩 유쾌하지는 않았습니다.


태펜이라는게 확률아이템이고 3개정도만 되어도 굉장히 많은편이었는데 잠식패치후에 10퍼센트로 대폭 올려버리면서 사실상 한달내지 두달안으로 챔피언 대전 9태펜도 어느정도 자연스러운 수순이라 생각합니다.


9태펜 그후에 또 뜨는 태펜에 대해서는 탱커용태펜/공공공태펜 맞추려고 노력할거기때문에 지금 사실 잠식이 어렵다 뭐 100판하면 한판깬다는 말이있는데 특정 고스펙계정들은 100판할동안 20판 30판씩 깨면서 pve용 태펜이 없는데도 클율이 낮게는 10퍼 높게는 20퍼센트 내외까지 나오는 상황에 pve용 태펜이 맞춰진다면 과연 지금처럼 깨기어렵다는 말이 나올지, 태펜이나 잠욜문 가치를 그렇게 높게 보는게 맞을지는 의문이 듭니다. (클리어 유저수의 문제가 아닌 특정 계정에서의 지속적인 생산)


너무 과도하게 확률을 올려버린게 아닌가 라는 생각, 엔드컨텐츠로써의 차별점을 두고자했다면 데스락처럼 조합을 찾아가게 유도하는게 더 좋지않았을까 생각합니다.


이제와서 확률을 다시 낮추기엔 이미 너무 많은 잠식에서 태펜들이 나왔고 형평성을 위해서 더 건드려서는 안된다는걸 알지만 상당히 아쉬운 부분입니다.


글이 다소 두서가없지만 잠식자체의 난이도와 잠욜문 알자체의 공급량은 다르게 보는게 좋지않나, 그외에 패치 방향성은 아쉬운점이 많지않나 라는 말을 하고싶어서 글을 한번 써보았습니다.. 의견의 차이는 있을수 있지만 너무 많은 비난은 하지말아주세요 !


댓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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